2006년 07월 23일
어이 은하씨 3.
신체에 뭐가 나면 굉장히 신경이 많이 쓰인다. 빨리 없애고 싶다. 그래서 발에 물집이 나면 그 때 그 때 즉시 터뜨린다. 그래서 가만히 두면 가라앉을 시간보다 더 긴 시간동엔 샤워할때마다 '으악 따가워 ㅜㅜ' 이러면서 고통받고 있다.
...아 놔, 나 왜 이러냐. 이번에는 좀 심하다. 물집 터뜨린 자리에서 피가 나온다. 엉엉. ㅠㅠ
...아 놔, 나 왜 이러냐. 이번에는 좀 심하다. 물집 터뜨린 자리에서 피가 나온다. 엉엉. ㅠㅠ
# by 은하 | 2006/07/23 14:42 | 생활 | 트랙백 | 덧글(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