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7월 23일
초콜릿이 먹고 싶다.
나는 3백원짜리 초콜릿을 사 먹을 수 있는 돈이 있다. 아 500원짜리 미니폴이나 초코송이, 1200원짜리 롤리폴리도 괜찮다. 지금 집 앞의 슈퍼는 여전히 문을 열었을 것이다. 아아 한국의 자영업자들의 노동시간은 끔찍하게 길다. 어쨌거나 40분, 40분만 참으면 슈퍼는 문을 닫는다. 그 때 까지만 버티자....ㅠㅠ
# by 은하 | 2006/07/23 23:27 | 생활 | 트랙백 | 덧글(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