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06일
관성으로부터 안녕
무일물(無一物)이란 말이 있지.
부처를 만나면 부처를 죽여라 스승을 만나면 스승을 죽여라
그 무엇에도 얽매이지 말고 자유롭게 살아가라
자기 자신에게조차 얽매이지 말아라
나는 내가 나라는 것도 잊을테야
잊고 비우는 동안 잠시 안녕히 -
# by 은하 | 2007/09/06 00:16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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