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이영희 노동 "민주노총, 탄압 운운 말고 .. 이영희 노동부 장관은 17일 "노동자의 파업은 도덕적 정당성에서 출발하는 것이 가장 기본"이라며 "지금처럼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의 도덕성이란 (노동조합이) 행동을 자제하고 위기 극복에 함께 동참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영희 장관은 이날 노동부 출입기자와 만나 "(민주노총이) 우리 경제를 걱정하는 근로자의 대표라면 탄압 운운할 것이 아니라 자성해야 한다"며 민주노총을 맹비난했다. '미국산 쇠고기 저지' 총파업에 대해서도 이 장관은 "정치적 의......more
Commented by 흐느 at 2008/06/18 22:48
지켜보니 파업해도 정부는 대화에 안 나서고 추가협상 한다 해도 내용은 빈 껍데기나 마찬가지......막장!? 암튼 돌아가는 거 보면 완전 정부가 시민과 노동자 소개팅시켜주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