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5일
푸른 하늘을
푸른 하늘을 制壓(제압)하는
노고지리가 自由(자유)로왔다고
부러워하던
어느 詩人(시인)의 말은 修訂(수정)되어야 한다.
노고지리가 自由(자유)로왔다고
부러워하던
어느 詩人(시인)의 말은 修訂(수정)되어야 한다.
自由(자유)를 위해서
飛翔(비상)하여 본 일이 있는
사람이면 알지.
노고지리가
무엇을 보고
노래하는가를
어째서 自由(자유)에는
피의 냄새가 섞여 있는가를
革命(혁명)은 - 푸른하늘을 / 김수영
왜 고독한 것인가를
革命(혁명)은
왜 고독해야 하는 것인가를
이란의 푸른 하늘도 언젠가 꼭 올거다.
# by 은하 | 2009/06/25 01:35 | 우리시대 | 트랙백 | 덧글(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