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05일
리영희 선생님 타계
언제 돌아가셔도 경의를 보낼 만한 충만한 삶을 살았던 분이지만
왜 하필 이런 시기에 가시는지.
한 시대가 끝났다는게 새삼 다가오고, 정신적 기둥 없이 시작해야 할 새 시대는 버겁기만 하다.
그래도 똑바로 쳐다보는 게 지식인이라던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왜 하필 이런 시기에 가시는지.
한 시대가 끝났다는게 새삼 다가오고, 정신적 기둥 없이 시작해야 할 새 시대는 버겁기만 하다.
그래도 똑바로 쳐다보는 게 지식인이라던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 by 은하 | 2010/12/05 03:41 | 우리시대 | 트랙백 | 덧글(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