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글,만화,영상
2008/07/18 쿵푸팬더, 제국의 소화력을 보여주다 [3]
2008/05/23 웹툰 핑크레이디 [12]
2008/03/20 추격자를 보는 슬픔 [1]
2008/02/08 쑥부쟁이 [1]
2008/01/13 NANA에 취하다 (2) [2]
2007/08/14 강남엄마 따라잡기의 미덕 [16]
2007/08/14 마음이 맑아지는 만화 [6]
2007/08/07 튜더스, 시작은 창대했으나 갈수록 미약한... [14]
2007/06/01 신암행어사 - 선악에 대한 극단적 회의를 넘어설 수 있을까. [14]
2007/02/01 이림의 죽는남자 [8]
2007/01/28 미녀는 괴로워, 속물로서의 예의를 위하여 [22]
2007/01/19 묵공, 승리보다 더 현실적인 反戰이라는 이상. [5]
2007/01/14 나와 함께 영화를♡ [17]
2007/01/08 권모술수가 난무하는 정글고 [24]
2007/01/07 돌아와요 부산항에 [9]
2007/01/06 추천사 2
2007/01/02 소문난 칠공주. 스토리의 실패. [13]
2007/01/01 신년특집 여성들을 위한 '슬램덩크'문답 [8]
2006/12/27 흰 바람벽이 있어 [8]
2006/12/27 추천사 [11]
2006/12/23 12월 신간 단행본- 궁/천일야화/편의점연애레시피 [8]
2006/11/18 소문난 칠공주 [24]
2006/10/30 테르미도르, 혁명 이후를 위하여. [20]
2006/10/16 역시 요즘 웹툰중에는 [10]
2006/10/04 만화 원피스와 여성주의 [14]
2006/10/03 여성에 대한 성적 폭압을 다루는 두 시선(2) - 김혜린 [24]
2006/10/03 여성에 대한 성적 폭압을 다루는 두 시선(1) - 윤인완 [13]
2006/09/21 최근의 중국 서사무협영화에 관한 주관적 인상 [8]
2006/09/10 편의점 연애 레시피 [6]
2006/09/03 나나의 파국은 과연 [4]
2006/08/31 데스노트, 강렬하고 뒤틀린 정의에 대한 소망 [13]
2006/08/18 플라이, 대디, 플라이 [11]
2006/08/14 레볼루션 No.3 [5]
2006/08/12 천만관객 [10]
2006/08/12 할리우드 판 괴물 [5]
2006/08/05 Crazy for you [13]
2006/08/02 세계를 망치는 패리스 힐튼 [71]
2006/08/02 마다가스카, 사랑과 우정의 이름으로 은폐하는 인간중심적 폭력 [7]
2006/07/30 지식인들아, 무조건적 제국주의 딱지 그만 찾아라. [19]
2006/07/18 [펌] 탐정만화의 마초성, 살인마는 여고생을 좋아해? [13]
2006/07/18 쿠니미츠의 정치 25문 25답. [14]
2006/07/14 쿠니미츠의 정치 - 읽는 중
2006/07/11 요즘 읽는 중인 만화책 [20]
2006/06/10 강풀과 강도하 [12]
2006/06/08 참고로 쾌걸조로 간략 줄거리 [11]
2006/06/08 다시 보고 싶은 어릴 적 TV 만화 [22]
2006/05/18 전상국, <우상의 눈물> - 폭력에 관한 본질적 딜레마. [5]
2006/05/14 요즘 왜 이런 개그가 새삼 재미있지?-_-;; [4]
2006/05/05 휴대폰이 침묵하는 동안에. [4]
2006/04/28 오오쿠 - 상업성과 예술성 [7]
2006/04/02 아다치 미츠루의 청춘만화 [11]
2006/03/29 수준 낮은 한국영화를 위한 변명(?) [3]
2006/02/20 G.O.D의 <어머님께>의 사회학... [13]
2006/02/15 <궁> 알고보면 굉장히 보수적인, 너무나 보수적인 만화. [9]
2006/02/15 요즘 미디어다음 만화속 세상에서 가장 공감가는 만화 [7]
2006/02/12 만화가 이원복 선생의 '만화' 유감 [11]
2006/01/13 말죽거리 잔혹사, 폭력은 그렇게 우리를 병들게 했다. [11]
2006/01/13 왕의 남자, '천상 광대'라서 웃었고 울었다. [10]
2006/01/12 황산벌, 무엇이 우리를 미치게 하는가. [5]
2006/01/12 청연, 찣어진 날개를 위한 마지막 줄... [9]
2005/12/31 영화와 사회....할리우드 스타들은 본드걸을 거부한다. [9]
2005/12/31 영화/드라마와 민족주의 2. 게이샤의 추억 [5]
2005/12/31 영화/드라마와 민족주의1. 청연 보론 [2]
2005/12/31 청연, -이미 보론 달았음- [34]
2005/12/09 1. 서른, 잔치는 끝났다. [4]
2005/12/09 2. 희미한 옛 사랑의 그림자 [6]
2005/12/09 3. 화문보로 가린 2층 [6]
2005/08/07 주희주리...인간이 열등감과 질투를 만날 때.
2005/08/01 배추도사 무도사와 전래동화 - 위대한 슬픔의 미학에 관하여... [11]
2005/07/24 원피스와 정치철학 [5]
2005/07/21 만화 속 여성영웅...1. [2]
2008/05/23 웹툰 핑크레이디 [12]
2008/03/20 추격자를 보는 슬픔 [1]
2008/02/08 쑥부쟁이 [1]
2008/01/13 NANA에 취하다 (2) [2]
2007/08/14 강남엄마 따라잡기의 미덕 [16]
2007/08/14 마음이 맑아지는 만화 [6]
2007/08/07 튜더스, 시작은 창대했으나 갈수록 미약한... [14]
2007/06/01 신암행어사 - 선악에 대한 극단적 회의를 넘어설 수 있을까. [14]
2007/02/01 이림의 죽는남자 [8]
2007/01/28 미녀는 괴로워, 속물로서의 예의를 위하여 [22]
2007/01/19 묵공, 승리보다 더 현실적인 反戰이라는 이상. [5]
2007/01/14 나와 함께 영화를♡ [17]
2007/01/08 권모술수가 난무하는 정글고 [24]
2007/01/07 돌아와요 부산항에 [9]
2007/01/06 추천사 2
2007/01/02 소문난 칠공주. 스토리의 실패. [13]
2007/01/01 신년특집 여성들을 위한 '슬램덩크'문답 [8]
2006/12/27 흰 바람벽이 있어 [8]
2006/12/27 추천사 [11]
2006/12/23 12월 신간 단행본- 궁/천일야화/편의점연애레시피 [8]
2006/11/18 소문난 칠공주 [24]
2006/10/30 테르미도르, 혁명 이후를 위하여. [20]
2006/10/16 역시 요즘 웹툰중에는 [10]
2006/10/04 만화 원피스와 여성주의 [14]
2006/10/03 여성에 대한 성적 폭압을 다루는 두 시선(2) - 김혜린 [24]
2006/10/03 여성에 대한 성적 폭압을 다루는 두 시선(1) - 윤인완 [13]
2006/09/21 최근의 중국 서사무협영화에 관한 주관적 인상 [8]
2006/09/10 편의점 연애 레시피 [6]
2006/09/03 나나의 파국은 과연 [4]
2006/08/31 데스노트, 강렬하고 뒤틀린 정의에 대한 소망 [13]
2006/08/18 플라이, 대디, 플라이 [11]
2006/08/14 레볼루션 No.3 [5]
2006/08/12 천만관객 [10]
2006/08/12 할리우드 판 괴물 [5]
2006/08/05 Crazy for you [13]
2006/08/02 세계를 망치는 패리스 힐튼 [71]
2006/08/02 마다가스카, 사랑과 우정의 이름으로 은폐하는 인간중심적 폭력 [7]
2006/07/30 지식인들아, 무조건적 제국주의 딱지 그만 찾아라. [19]
2006/07/18 [펌] 탐정만화의 마초성, 살인마는 여고생을 좋아해? [13]
2006/07/18 쿠니미츠의 정치 25문 25답. [14]
2006/07/14 쿠니미츠의 정치 - 읽는 중
2006/07/11 요즘 읽는 중인 만화책 [20]
2006/06/10 강풀과 강도하 [12]
2006/06/08 참고로 쾌걸조로 간략 줄거리 [11]
2006/06/08 다시 보고 싶은 어릴 적 TV 만화 [22]
2006/05/18 전상국, <우상의 눈물> - 폭력에 관한 본질적 딜레마. [5]
2006/05/14 요즘 왜 이런 개그가 새삼 재미있지?-_-;; [4]
2006/05/05 휴대폰이 침묵하는 동안에. [4]
2006/04/28 오오쿠 - 상업성과 예술성 [7]
2006/04/02 아다치 미츠루의 청춘만화 [11]
2006/03/29 수준 낮은 한국영화를 위한 변명(?) [3]
2006/02/20 G.O.D의 <어머님께>의 사회학... [13]
2006/02/15 <궁> 알고보면 굉장히 보수적인, 너무나 보수적인 만화. [9]
2006/02/15 요즘 미디어다음 만화속 세상에서 가장 공감가는 만화 [7]
2006/02/12 만화가 이원복 선생의 '만화' 유감 [11]
2006/01/13 말죽거리 잔혹사, 폭력은 그렇게 우리를 병들게 했다. [11]
2006/01/13 왕의 남자, '천상 광대'라서 웃었고 울었다. [10]
2006/01/12 황산벌, 무엇이 우리를 미치게 하는가. [5]
2006/01/12 청연, 찣어진 날개를 위한 마지막 줄... [9]
2005/12/31 영화와 사회....할리우드 스타들은 본드걸을 거부한다. [9]
2005/12/31 영화/드라마와 민족주의 2. 게이샤의 추억 [5]
2005/12/31 영화/드라마와 민족주의1. 청연 보론 [2]
2005/12/31 청연, -이미 보론 달았음- [34]
2005/12/09 1. 서른, 잔치는 끝났다. [4]
2005/12/09 2. 희미한 옛 사랑의 그림자 [6]
2005/12/09 3. 화문보로 가린 2층 [6]
2005/08/07 주희주리...인간이 열등감과 질투를 만날 때.
2005/08/01 배추도사 무도사와 전래동화 - 위대한 슬픔의 미학에 관하여... [11]
2005/07/24 원피스와 정치철학 [5]
2005/07/21 만화 속 여성영웅...1.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