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생활
2008/11/22 멈출 수 없는 본능, 그것은 바로 [13]
2008/10/29 내가 하고 싶은 거짓말 [35]
2008/10/22 학문을 업으로 택하고자 하는 그대에게. [22]
2008/10/10 요즘의 글쓰기 [8]
2008/10/10 요즘의 아침
2008/10/06 앗 역시
2008/10/06 운동하다 만난 이웃 [19]
2008/07/10 16시간을 쉬지않고 [11]
2008/06/17 자전거의 긍정적 효과 3가지 [13]
2008/05/25 새로운 재능이 생겼다 [10]
2008/05/18 5월 18일 노트 [7]
2008/05/18 반전 [33]
2008/05/15 2008년 5월 15일 [16]
2008/03/03 새 학기 가장 큰 변화 [4]
2008/03/01 도서관에서 [9]
2008/02/08 기쁘다 [9]
2008/02/08 역시 명절날 남녀노소 가리지 않는 친목과 오락을 위해서는 [6]
2008/01/27 어제 후배들이랑 배구경기 보러 갔다. [9]
2008/01/18 시험은 [7]
2008/01/02 조금 덜 뼈아픈 후회 [1]
2007/08/14 동생의 입대 [12]
2007/07/31 타이밍 [11]
2007/07/12 어제 삼국지를 읽고 잤는데 [20]
2007/07/06 앗, 큰일났다 [10]
2007/07/06 6일간의 룸펜놀이 [15]
2007/06/22 무의미하게. [5]
2007/06/20 오지 않는 나의 종강 [8]
2007/06/14 은하야 [15]
2007/06/07 OTL ㅠㅠ [8]
2007/06/01 내 안경테는 여전히 검은색이다. [12]
2007/05/27 한결같이 [9]
2007/04/23 부피증가 [12]
2007/04/13 병원에서 시키는 대로 하세요 ... [10]
2007/04/11 가만 목요일에 사랑니를 뽑으면 [9]
2007/04/09 총엠티 때 [7]
2007/04/09 사랑니 발치 수술 [18]
2007/04/07 편지 [7]
2007/04/07 자신의 가치관에 충실한 엽기제자 [13]
2007/04/05 요새 왜 다들 [14]
2007/03/30 어제 과외하다 나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했다. [6]
2007/03/01 3월 [20]
2007/02/26 2월의 끝자락 [4]
2007/02/25 내 동생으로 산다는 건 어떤 느낌일까 [21]
2007/02/25 연어가 고향을 찾듯 [2]
2007/02/22 책 읽는 속도 [16]
2007/02/21 i [21]
2007/02/20 통증의 이유 [18]
2007/02/20 연휴 때 알게 된 사실 [12]
2007/02/10 과외 하나 더. [7]
2007/02/06 수면시계 [9]
2007/02/03 아 어리석도다 -0- [17]
2007/02/02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바깥에서도 샌다 했던가. [3]
2007/02/01 일어공부 6개월째 접어들다 [16]
2007/02/01 혼란스럽지만 나름대로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13]
2007/01/31 1월 퍼펙트 클리어-_-; [6]
2007/01/28 달밤에 체조하러 가야지~ [9]
2007/01/27 소주 석 잔 이하는 [13]
2007/01/23 인생에서 처음으로 [11]
2007/01/21 결심 [10]
2007/01/18 역시 구로 CGV는 뭔가 나랑 악연이 있다. [10]
2007/01/17 초콜릿 먹고 싶은 밤 [10]
2007/01/15 치킨게임 [2]
2007/01/14 자매, 남매, 친척 [5]
2007/01/13 사학과 in 진주 [15]
2007/01/10 역시 과도한 운동을 하면 [10]
2007/01/09 춥다 [9]
2007/01/08 간만에 운동했더니 [7]
2007/01/08 2003년 11월 수능 본 이후로 [9]
2007/01/07 2007, 아빠와 대적하기 위하여...?! [13]
2007/01/06 화해 [7]
2007/01/06 소피스트 너의 예언은 당황스럽게도 실현되었다.
2008/10/29 내가 하고 싶은 거짓말 [35]
2008/10/22 학문을 업으로 택하고자 하는 그대에게. [22]
2008/10/10 요즘의 글쓰기 [8]
2008/10/10 요즘의 아침
2008/10/06 앗 역시
2008/10/06 운동하다 만난 이웃 [19]
2008/07/10 16시간을 쉬지않고 [11]
2008/06/17 자전거의 긍정적 효과 3가지 [13]
2008/05/25 새로운 재능이 생겼다 [10]
2008/05/18 5월 18일 노트 [7]
2008/05/18 반전 [33]
2008/05/15 2008년 5월 15일 [16]
2008/03/03 새 학기 가장 큰 변화 [4]
2008/03/01 도서관에서 [9]
2008/02/08 기쁘다 [9]
2008/02/08 역시 명절날 남녀노소 가리지 않는 친목과 오락을 위해서는 [6]
2008/01/27 어제 후배들이랑 배구경기 보러 갔다. [9]
2008/01/18 시험은 [7]
2008/01/02 조금 덜 뼈아픈 후회 [1]
2007/08/14 동생의 입대 [12]
2007/07/31 타이밍 [11]
2007/07/12 어제 삼국지를 읽고 잤는데 [20]
2007/07/06 앗, 큰일났다 [10]
2007/07/06 6일간의 룸펜놀이 [15]
2007/06/22 무의미하게. [5]
2007/06/20 오지 않는 나의 종강 [8]
2007/06/14 은하야 [15]
2007/06/07 OTL ㅠㅠ [8]
2007/06/01 내 안경테는 여전히 검은색이다. [12]
2007/05/27 한결같이 [9]
2007/04/23 부피증가 [12]
2007/04/13 병원에서 시키는 대로 하세요 ... [10]
2007/04/11 가만 목요일에 사랑니를 뽑으면 [9]
2007/04/09 총엠티 때 [7]
2007/04/09 사랑니 발치 수술 [18]
2007/04/07 편지 [7]
2007/04/07 자신의 가치관에 충실한 엽기제자 [13]
2007/04/05 요새 왜 다들 [14]
2007/03/30 어제 과외하다 나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했다. [6]
2007/03/01 3월 [20]
2007/02/26 2월의 끝자락 [4]
2007/02/25 내 동생으로 산다는 건 어떤 느낌일까 [21]
2007/02/25 연어가 고향을 찾듯 [2]
2007/02/22 책 읽는 속도 [16]
2007/02/21 i [21]
2007/02/20 통증의 이유 [18]
2007/02/20 연휴 때 알게 된 사실 [12]
2007/02/10 과외 하나 더. [7]
2007/02/06 수면시계 [9]
2007/02/03 아 어리석도다 -0- [17]
2007/02/02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바깥에서도 샌다 했던가. [3]
2007/02/01 일어공부 6개월째 접어들다 [16]
2007/02/01 혼란스럽지만 나름대로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13]
2007/01/31 1월 퍼펙트 클리어-_-; [6]
2007/01/28 달밤에 체조하러 가야지~ [9]
2007/01/27 소주 석 잔 이하는 [13]
2007/01/23 인생에서 처음으로 [11]
2007/01/21 결심 [10]
2007/01/18 역시 구로 CGV는 뭔가 나랑 악연이 있다. [10]
2007/01/17 초콜릿 먹고 싶은 밤 [10]
2007/01/15 치킨게임 [2]
2007/01/14 자매, 남매, 친척 [5]
2007/01/13 사학과 in 진주 [15]
2007/01/10 역시 과도한 운동을 하면 [10]
2007/01/09 춥다 [9]
2007/01/08 간만에 운동했더니 [7]
2007/01/08 2003년 11월 수능 본 이후로 [9]
2007/01/07 2007, 아빠와 대적하기 위하여...?! [13]
2007/01/06 화해 [7]
2007/01/06 소피스트 너의 예언은 당황스럽게도 실현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