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학생사회

2008/06/04   서울대학교 동맹휴업 총투표 가결 [32]
2008/05/10   바보같은 20대 - 열 받아 아고라에 쓴 글 [6]
2008/04/24   캠퍼스의 4월 말, 조금 이르게 5월에 부쳐 [3]
2008/04/02   센스가 우리를 구원할거야. [3]
2008/03/24   여학생 휴게실의 발마사지 기계와 총학생회 [3]
2008/02/16   버릴 수 없는 것. [8]
2007/06/25   행동하는 여름, 그러나 자신은 없다 [6]
2007/05/01   뒷북. 서울대학교 4.19 행사에서 가장 부족한 것 [10]
2007/04/10   학생사회
2007/04/07   학생들의 복지를 생각하는 총학생회 [18]
2007/03/30   좌절금지 [8]
2007/02/28   대학에서 한 두 번의 세미나 [13]
2007/01/23   반학생회 생각해보니.. [2]
2007/01/23   누가 조국의 암울한 미래를 묻거든 고개를 들어 [18]
2007/01/20   2007년 3월 우리반 교양학교 [11]
2007/01/11   4학년과 반 학회 [9]
2006/11/29   총학생회 선거무산과 교과서 포럼 [18]
2006/11/19   재미있는 이번 총학생회 선거 구도. [24]
2006/11/07   총학생회 선거 [14]
2006/09/30   last. 이임(=임무를 떠남)
2006/09/22   充足과 燒殄 [8]
2006/09/20   전학대회 [6]
2006/09/02   개강날 아침 자보를 보며 한숨쉬다. [4]
2006/08/09   개판 그 자체 [34]
2006/07/27   학생사회의 변화, 혹은 학생사회를 변화시킴 [3]
2006/07/11   반장일기 27. 2006년 역동 농활대의 '연대' 이야기. [5]
2006/07/11   2006 농활 번외편~ 문화마을 외 [7]
2006/06/26   반장일기 26. 극심한 레임덕? [3]
2006/06/24   반장일기 25. 존재의 이유 [5]
2006/06/20   반장일기 24. 이제 명확해졌다. [5]
2006/06/17   반장일기 23. 종강파티 [6]
2006/05/25   반장일기 22. 옆 동네가 잘 살아야, 우리 동네도 활기차게 돌아간다. [2]
2006/05/24   반장일기 21. 농활준비 시작 [6]
2006/05/21   반장일기 20. 대동제. [7]
2006/05/21   반장일기 19. 장터 [6]
2006/05/21   반장일기 18. OTL [4]
2006/05/21   반장일기 17. 뒤늦은 430 후기. [4]
2006/05/17   반장일기 16. Back Down
2006/05/08   반장일기 15. 잃어가는 과정
2006/04/19   [번외편] 대학가 4.19 풍경2- 4월의 기억, 다시 그 길에 서다.
2006/04/19   [번외편] 대학가 4.19 풍경1 - 총학생회장의 자보. [19]
2006/04/14   반장일기 14. 일어나 [6]
2006/04/14   반장일기 13, 전인대회 [4]
2006/04/10   반장일기 12. 열린공동체 & 닫힌 공동체. [4]
2006/04/04   반장일기 11. 책상물림 사회학 공부는 때려치워야겠습니다. [5]
2006/04/04   반장일기 10. 오늘은 단운위를 쨌습니다.
2006/04/01   반장일기 9. '전과불가능 시정'은 교투 주제가 될 수 없었던 것일까. [12]
2006/04/01   반장일기 8. 3월 이야기. [4]
2006/03/21   반장일기 6. 이 곳이나, 저 곳이나. [4]
2006/03/21   반장일기 5.5 야구논쟁 마무리글. [5]
2006/03/20   반장일기 5. 야구파동 [3]
2006/03/15   반장일기 4. 교육투쟁을 준비하는 입장에서의 솔직한 단상 [4]
2006/03/15   반장일기 3. Occupied. [10]
2006/03/11   반장일기 2. 비하인드 스토리. [9]
2006/03/09   반장일기 1. 3월 첫 주의 끔찍한 스케쥴 [4]
2006/03/09   반장일기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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